「From Diébougou to the World」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토대로 당신의 멋진 아이디어, 그리고 미래의 Diébougou 사이에 의미있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봅시다! 그렇다면 Diébougou 세계을 통틀어 오직 하나 뿐일 도시로 우리는 어떻게 건설해 있을까요? 그것이 이번 쇼의 가장 도전 과제이자 목표입니다!

예술이란 특정한 장르나 미디어 매체에 상관 없이 행해지는 인간의 창조적인 활동 이라고 우리는 말합니다.

허나 이러한 어떤 것도 Diébougou에서는 단 한번도 이루어 지지 않았었지만 말이죠. 그래서 이 아트쇼의 기초 의미는 아주 간단 합니다. "저는 소중한 친구를 만납니다. 아마도 우린 흥미로운 다른 누군가를 만날 있겠죠. 우린 즐거운 대화들을 나눌 것이고, 무언가 흥분되는 일들이 안에서 탄생 할거에요. 일들은 분명 다른 멋진 사람들을 끌어 당길 있을 겁니다. 당신도 미처 알지 못하게 어느새 그런 곳이 되어져 있을거에요." 이번 아트쇼는 이 처럼 아주 간단하게 이루어지는 화학작용과도 같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이루어져 가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이루어져 것입니다. 새로운 사람들이 만나게 되는 모든 세상 어느 곳에서든 말이죠.

"Nyama Nyama"라는 이번 타이틀은 쓰레기 라는 의미의 토착언어 인데요. 쓰레기는 우리의 일상에 아주 밀접하게 포함이 되어 있음과 동시에 인간의 , 순환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새로운 의식과 시각을 쓰레기 라는 것에 투영하고, 그것이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오늘을 존재케 한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이번 쇼를 "Nyama Nyama"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첨단기술의 발달은 우리를 세계 와도 바로 처럼 가깝게 느끼도록 해줍니다.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선다거나 우리의 발로 직접 모험을 떠나는 것들과 같은 신비로운 경험들을 놓치게도 하지만 말이죠. 그렇다면 첨단기술과 과학이 그런 신비로운 경험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 있을까요? 우리는 그렇다고 믿습니다. 만약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이미 형성 되어져 버린 과학, 화학, 혹은 건축의 당연한 의미들에서 완전히 벗어난다면 말이죠!


우리의 목적은 이렇습니다. 

 

,    Diébougou 활력을 다시 불어 넣어줄 지역적 자원들을 이용한 창조적 예술 활동 도모 하기

,    뉴욕, 베를린, 도쿄와 많은 도시들과 함께 하는 전시회를 통한 상호작용 즐기기

,    제한 없고 자유롭고 유니크한 방식의 생각을 Diébougou 알리고 경험하기

넷 째,    오직 Diébougou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들 전파하기

다섯 째,    Diébougou가 어떻게 발전 되어질 수 있을지 되돌아 보기

여섯 째,    이번 아트쇼에서 창조 되어지는 모든 것들이Diébougou의 다음 세대에게도 전달 되도록 하기


Sponsored by No-Bièl, District Sanitaire de Diébougou,

Mairie de Diébougou

박지혜  옮김